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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부

학과소식

제목 - 설명
  • [수상] 기계공학부생 3인, 엔지니어링산업설계대전서 대학부 금상 수상

    • 등록일
      2019년 12월 23일
    • 조회수
      612

 

기계공학부생 3인, 엔지니어링산업설계대전서 대학부 금상 수상해

 

 본교 기계공학부(학부장 김보현) 김성환(4학년)·김재연(4학년)·장창욱(3학년) 학생이 지난 10월 18일 (목)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서울시 영등포구 소재)에서 열린 ‘제6회 엔지니어링산업설계대전’에서 대학부 금상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본 대회는 △환경 △에너지 △인프라 △정보통신기술 등과 관련된 개선방안에 대해 엔지니어링 신기술을 적용, 향후의 비전을 제시하는 대회로서 크게 일반부와 학생부(대학부·고등부)로 구분된다.

 

이번 대회에서 대학부문 최우수상인 금상을 수상한 본교 3명의 학생은 ‘물의 유속을 이용한 무동력 부유쓰레기 분리 처리장치’라는 작품을 공모했다. 본 작품은 최근 부각되고 있는 환경오염원으로서 미관 손상, 수자원 오염, 선박의 운항 장애, 나아가 인간의 건강까지 악화시키는 등 수많은 환경 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해양 부유쓰레기의 처리를 위해 고안됐다.

 

본교 기계공학부 4학년 김재연 학생은 “졸업 전 이런 좋은 성과를 거두어 기쁘다. 이번 대회를 위해 지난 6월부터 약 3개월간 팀원들과 함께 늦은 시간까지 의견을 나누고 작업하는 일을 반복했다”며 “가끔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라 ‘유레카’를 외친 아르키메데스처럼 환희에 찬 적도 있었고, 어찌할 바를 몰라 갈피를 잡지 못하고 헤매던 적도 있었다”라며 대회 준비과정을 회상했다.

 

이어서 김재연 학생은 “대회 준비과정이 노력을 많이 요하는 시간이었지만 결국 대학부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함으로써 우리의 땀과 노력을 보상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또한 수상하는 자리에서 자랑스러운 우리의 모교 ‘숭실’이라는 두 글자가 불러질 때 이루 말할 수 없는 벅찬 감동이 있었다. 졸업 후에도 자랑스러운 숭실인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학교의 명예를 높이는 그런 사회인이 되고 싶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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