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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부

학부장 인사

숭실대학교 기계공학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학부를 대표하여, 숭실대학교 기계공학부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기계공학부는 1969년 학과 설립 이후, 숭실대학교의 건학 이념인 ‘진리와 봉사’를 바탕으로, 기계공학 분야의 발전을 선도할 뿐 만 아니라 융·복합 기계산업 증진에 능동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배출된 약 4,000명의 우수한 학사 ‧ 석사 ‧ 박사학위 졸업생들이 반도체, 자동차, 건설, 발전, 중공업, 플랜트, 선박 등의 산업계, 연구계, 교육계, 정·관계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본 학부에는 기계공학의 다양한 전공분야 13명의 교수가 교육, 연구 및 봉사에 임하고 있으며, 약 400여명의 학사과정 학생들이 재학 중입니다. 공학교육의 중요한 요건인 실험실습을 위한 시설 및 설비가 확보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창의적 설계와 작품제작을 위한 환경도 구축되어 있습니다.

 

특히 2017년도에 기존 기계공학과에서 기계공학부로의 학사 조직 개편을 완료함과 동시에 ‘2020 학과 발전계획’을 수립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수준 높은 교육체제 구축을 위해 모든 구성원들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부의 학술동아리들은 기계공학부의 자랑입니다. 자동차, 항공기, 기계설계, 메커트로닉스, 유동가시화, CAD/CAM, 제어 등 주제별 학술동아리는 세미나개최, 작품제작, 경진대회 참가 등을 통하여 실력을 배양함은 물론 다수의 수상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또한 학내 최고의 학부 동문회로 정평이 있는 숭기회(숭실대학교 기계공학부 동문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모교 방문, 장학금 지급 및 특별강연 등을 통하여 학부 발전을 적극적으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숭실대학교 기계공학부와 여러분들의 미래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기계공학부장  이동훈

상단으로 이동
홍지우 교수와 학부생들(신성훈, 유상륜, 박해빈)로 구성된
연구팀(팀명: Small but Versatile Droplet, SVD)이
‘제5회 KSME-SEMES 오픈 이노베이션 챌린지’에서 '동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회에서 동상에 선정된 SVD팀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지원되며,
이에 더해 입상 팀 모두에게 주어지는 세메스 입사 특전도 얻게 되었습니다.